서예

[스크랩] 생사일여

芳岩(방암) 2017. 4. 3. 10:10

 

 

생사일여(生死一如)라고 할 때의 일(一)은 절대 하나라는 뜻이고,

 여(如)는 같다는 뜻으로 서로 다름이 없다는 말이다.

생사일여는  생(生)도 없고

사(死)도 없어 그 사이에 조금도 차별없는 평등함을 말한다.


 삶과 죽음이 별개가 아니요,

모든 존재는 무상(無常)이라는 것이다.

우리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듯 생과 사가 그렇게 분리되어 있는 상태가 아님에도

지나치게 삶에 집착하기 때문에 인간은 번뇌의 나락에 떨어지게 된다고 한다.

 

是則本來眞身佛 /이것이 본래 부처님의 몸이로다

출처 : 5060-낭만과 행복만들기
글쓴이 : 왕대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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