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유(王維)의 田遠樂
桃紅復含宿雨 柳綠更帶朝煙
花落家童未掃 鶯啼山客猶眠
복사꽃 붉더니 간밤의 비 머금었고
버들은 초록빛에 아침안개가 둘렀네
꽃 지는데 마당쇠는 쓸지도 아니하고
꾀꼬리 울어도 길손은 여태 꿈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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