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園樂 왕유(王維)의 田遠樂桃紅復含宿雨 柳綠更帶朝煙花落家童未掃 鶯啼山客猶眠복사꽃 붉더니 간밤의 비 머금었고버들은 초록빛에 아침안개가 둘렀네꽃 지는데 마당쇠는 쓸지도 아니하고꾀꼬리 울어도 길손은 여태 꿈속이다. 서예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