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

王維 詩

芳岩(방암) 2025. 3. 23. 15:25

綠樹重陰蓋四隣, 靑苔日厚自無塵, 科頭箕踞長松下, 白眼看他世上人,(녹수중음개사린,청고일후자무진,과두기거장송하, 백안간타세상인)  짙은 녹음이 사방에 울창하게 덮고 있으니 푸른 이끼도 두껍게 돋아나 땅도 보이지 않는, 소나무 아래서 흩으진 머리로 걸터 앉자서 백안으로 속세의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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