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

鄭道傳詩

芳岩(방암) 2025. 8. 16. 12:50

鄭道傳 先生詩

제목: 김익치를 찾아서

虛煙暗淡樹高底 (허연암담수고저)

草沒人蹤路欲迷 (초몰인종로욕미)

行近君家猶未識 (행근군가유미식)

田翁背指小橋西 (전옹배지소교서)

연기는 자오록히 숲에 잠기고

들길은 풀에 묻혀 희미하구나

君家에 가는 길을 알지못해

밭매는 늙은이께 길을 물으니

손들어 다리저쪽 가리켜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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