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
鄭道傳 先生詩
제목: 김익치를 찾아서
虛煙暗淡樹高底 (허연암담수고저)
草沒人蹤路欲迷 (초몰인종로욕미)
行近君家猶未識 (행근군가유미식)
田翁背指小橋西 (전옹배지소교서)
연기는 자오록히 숲에 잠기고
들길은 풀에 묻혀 희미하구나
君家에 가는 길을 알지못해
밭매는 늙은이께 길을 물으니
손들어 다리저쪽 가리켜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