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
江動月移石 溪虛雲傍化 鳥棲知故道 帆過宿誰家 (강동월이석.계허운방화,조서지고도,법과숙수가) 강이 움직이니 발빛이 돌에 옮고 , 시내가 비니 구름이 꽃에 따라 어리 비치도다, 새 깃에 옛길을 알아보노니 배의 돛이 지나다가 누구의 집에서 잘려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