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이기적(利己的) 유전자(遺傳子)' 라는 책(冊)을 써서 세계적(世界的)인 스터디 셀러의 작가(作家)로 유명(有名)해진 "리처드 도킨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남을 먼저 배려(配慮)하고 보호(保護)하면, 그 남이 결국(結局) 내가 된다.” "서로를 지켜주고 함께 협력(協力)하는 것은 내 몸 속의 유전자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方法)이다" 약육강식(弱肉强食)에서 이긴 유전자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상부상조(相扶相助) 또는 상호부조(相互扶助)한 '종'이 더 우수(優秀)한 형태(形態)의 유전자로 살아 남는다는 것이 "도킨스"의 주장(主張)입니다. 이기심(利己心)보다는 이타심(利他心), 즉 내가 잘 살기 위해서는 남을 도와야 하며 서로 돕는 것이 ..